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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유배 간 섬 대서양 한가운데 세인트 헬레나섬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247회 작성일 21-09-15 20:55

나폴레옹이 유배 간 섬 대서양 한가운데 세인트 헬레나섬

역시 영국 자치령이다. 역시.... 불침 항모 인구는 4,534명.

대부분 농업에 의존하지만 일부 관광자원에도 의존하는 편이다. 특히 나폴레옹의 유배지라는 이유로 관광지로서 유명해져 있다. 현재 경제 상황이 나쁘기 때문에 영국 정부의 지원에 의존한다. 나폴레옹이 말년에 유폐되었고 나폴레옹이 이곳에서 사망했다는 이유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골프장이 잘 되어 있고 낚시 스포츠로도 이름이 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를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세인트 헬레나 파운드가 지역 화폐로 사용되며 파운드 스텔링과 등가라고 볼 수 있다. 정부에서 화폐와 동전을 개별적으로 발행한다. 최초의 동전은 1821년 동인도 회사에 의해 발행되었으며 여전히 몇몇 수집가들이 이 동전을 갖고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 대륙 서안에서 2,800km 떨어져 있다. 수에즈 운하가 완성되기 이전까지 인도양으로 향하는 항로의 요충지였다.

세인트 헬레나 섬은 화산섬으로, 다이애나 산(820m)이 최고봉이다. 섬의 주위에는 절벽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섬 대부분이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암좌와 바위섬이 해안가에 나타나기도 한다. 20여 개 이상의 암초와 작은 섬이 있으며 거의 해안에서 1km 이내에 있다.

골프장까지 있다ㅎㄷㄷ

중심부에는 숲이 우거져 있으며 새천년 수풀 가꾸기 프로젝트(Millennium Forest Project)로 조성된 것도 많다. 고지보다 2~3도 온도가 낮으며 이 지역에 타 지역보다 비가 많이 온다. 본래 열대 기후이지만 전체 섬에 특이 동, 식물군이 분포한다. 해안 지방은 토양이 척박하고 중심부에 비하면 건조하고 따뜻한 편이다.

나폴레옹의 집

해안성 기후인 건 보통 섬과 다름이 없으나, 비바람과 폭풍이 늘 몰아치는 고온다습한 기후이다.

1833년에 공포된 ‘인도법’에 따라 세인트 헬레나는 1834년 4월 22일 왕령 직할 섬이 되었다. 1870년대 중반까지, 대서양과 인도양을 연결하는 항해의 요충지로 번성하였으나 수에즈 운하(1869년)가 개통하면서 교통량이 격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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